은퇴 저축 계획하기
일정한 수익률과 인플레이션을 가정한 세전 추정입니다. 실제 시장은 변동하므로 계획을 매년 다시 점검하세요.
은퇴 계산기는 어떻게 작동하나
은퇴 설계는 하나에 담긴 두 질문입니다. 얼마를 갖게 될까, 얼마면 충분할까? 이 계산기는 둘을 월별로 시뮬레이션합니다 — 저축은 은퇴까지 늘고, 그 뒤 원하는 소득을 꺼내 쓰면서 줄어듭니다 — 그리고 돈이 버티는지, 버티게 하려면 매월 얼마가 필요한지 분명히 말해 줍니다.
단계
- 1 현재 나이, 은퇴하고 싶은 나이, 계획이 다뤄야 할 나이를 입력하세요. 90세는 흔하고 신중한 선택입니다.
- 2 모아 둔 돈, 매월 저축액, 그 금액의 연간 증가율, 은퇴 전후로 기대하는 수익률을 더하세요.
- 3 원하는 월 소득을 현재 가치로 입력하세요. 결과에 예상 저축액, 실제 필요한 금액, 거기에 도달하는 월 저축액이 표시됩니다.
목표를 현재 가치로 넣는 이유
35년 뒤 월 2,500으로 무엇을 살 수 있을지는 누구도 그릴 수 없습니다. 오늘 원하는 소득을 입력하면 계산기가 은퇴까지 매년 인플레이션율로 올리고 그 뒤에도 계속 올려서, 시뮬레이션의 인출이 구매력을 유지합니다. 인플레이션 2%라면 오늘의 2,500은 35년 뒤 약 5,000 — 필요한 자금이 커 보이는 이유입니다.
필요한 저축과 예상 저축
예상 저축은 납입액을 은퇴 전 수익률로 복리 운용한 결과입니다. 필요 금액은 계획의 마지막 달에서 거꾸로 계산합니다. 은퇴 시 어떤 잔액이 은퇴 후 수익률로 늘어나며 인플레이션 반영 소득을 종료 나이까지 정확히 감당하는가. 두 숫자가 같은 월별 계산에서 나오므로 바로 비교할 수 있고, 그 차이가 필요한 월 저축액이 메우는 부분입니다.
4% 법칙
널리 알려진 경험 법칙에 따르면 은퇴 첫해에 저축의 4%를 인출하고 매년 인플레이션만큼 올리면 돈이 30년 버틸 가능성이 높습니다. 계산기는 예상 저축의 4%가 월 얼마인지 보여 주어 요청한 소득과 비교할 수 있게 합니다. 이는 타당성 점검일 뿐 보장은 아닙니다 — 수익률이 낮거나 은퇴 기간이 길면 더 낮은 비율이 필요합니다.
수익률 고르기
희망적인 숫자가 아니라 장기 평균을 쓰세요. 주식 비중이 높은 분산 포트폴리오는 수십 년간 명목 연 6–8% 정도를 냈고, 대부분 은퇴 후 더 보수적인 구성으로 옮기므로 두 번째 비율은 더 낮게, 보통 3–5%가 적절합니다. 비관적인 조합도 시험해 보세요. 낙관적인 숫자로만 성립하는 계획은 계획이 아닙니다.